오랜만에

정말 오랜만에 이글루에 와 본다.
한국생활이라는 것이 이렇게 쫓기는 삶을 당연시 여기는 것인가?
참 이상하고도 신비한 나라가 한국이 아닌가 싶네.

by doremi | 2012/01/25 01:41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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